[디지털강원] 원주 금대산성(해미산성)이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로 지정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7일 원주 금대산성의 문화재 지정 심의를 가결했다.원주시는 주민 공고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문화재 지정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원주 금대산성은 반곡관설동과 판부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영원산성과 금두산성이 자리잡고 있다.
원주시는 금대산성의 문화재 지정을 위해 2021년에 최초로 문화재 지정을 신청하고, 2022년에는 성곽 주변 문화재 발굴조사와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이후 올해 5월 문화재 지정 신청 서류에 대한 보완을 거쳐 10월 현지 조사가 완료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의 주요 관방유적 중 한 곳인 원주 금대산성의 문화재 지정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향후 금대산성의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를 위해 사유지 매입 및 문화재 발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강원 기사원문]
[강길영 기자 slife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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